칠레카르네, 북유럽 최대 농업 혁신 박람회인 아그로멕(Agromek) 2022에 참가

2022년12월15일

21개국에서 530개의 출품 업체가 덴마크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40개국 이상에서 방문객들이 방문한 이 행사에 참가한 칠레 대표단은 칠레카르네(ChileCarne), 막사그로(Maxagro), AASA 및 코엑스카(Coexca)의 대표로 구성되었습니다. 11월 29일에서 12월 2일 사이에 덴마크의 MCH (Messecenter Herning) 전시관에서 아그로멕(Agromek) 페어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엔 덴마크 대사관의 초청으로 칠레-페루 대표단이 참석하여 동물 관련 상품에 관련된 여러 가지 최신 지식에 대해 […]

21개국에서 530개의 출품 업체가 덴마크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40개국 이상에서 방문객들이 방문한 이 행사에 참가한 칠레 대표단은 칠레카르네(ChileCarne), 막사그로(Maxagro), AASA 및 코엑스카(Coexca)의 대표로 구성되었습니다.

11월 29일에서 12월 2일 사이에 덴마크의 MCH (Messecenter Herning) 전시관에서 아그로멕(Agromek) 페어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엔 덴마크 대사관의 초청으로 칠레-페루 대표단이 참석하여 동물 관련 상품에 관련된 여러 가지 최신 지식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행사엔 칠레카르네의 지속 가능성 관리자인 다니엘라 알바레스, 멕사그로의 지속 가능성 책임자인 히메나 카세레스(Ximena Cáceres), AASA의 경영과 프로젝트 책임자인 알레한드로 게바우어(Alejandro Gebauer), 그리고 코엑스카의 환경부 부국장인 이스마엘 발렌수엘라(Ismael Valenzuela)가 참석했습니다. 페루에서는 페루 양돈업자 협회인 ASOPORCI와 ISAMISA 그룹 회사와 산토마르틴(Santo Martín) 회사가 대표단에 참여했습니다.

칠레카르네의 다니엘라 알바레스(Daniela Álvarez)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경험에 대해 상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덴마크를 4일 동안 방문했습니다. 그중 이틀은 박람회에 있었고 나머지 이틀은 농장에서 보냈습니다. 공장과 도축장을방문해 덴마크가  동물 관련 생산 부문에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주 구체적인 매개 변수를 사용하여 그들의 진화 과정을 보여 줬는데  우리가 가진 정보와 직접 비교하도록 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칠레의 현황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우리의 산업이 지속 가능성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어느 쪽으로 노력해야 하는지도 아주 명확하게 알려 주었습니다.” 그녀는 감탄하며설명했습니다.

칠레 대표단은 또한 혁신적 돼지 유전학, 바이오 안전 및 추적성에서의 기술적 해결책, 사료 공장, 급식 라인, 표면 세척 및소독, 모듈식 축사, 도살장 및 소규모 이동 모듈식 공정실, 그리고 NCRE 기반의 생산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서는 축산업에서 지속 가능성이라는 주제에 대한 많은 혁신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볼 수 있어서 매우흥미로웠습니다. 예를 들면 분뇨물 처리에 있어서 농장 안에서 수거하는 새 시스템이 온실 가스 배출량이 적기 때문에 더효율적이란 걸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우리는 양돈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보았고, 이에관련된 기술과 정보를B2B 회의에서 상세하게 토론했습니다.” 그녀가 강조했습니다.

한편 덴마크 대사관은 국가, 학계 및 생산자와 긴밀히 협력하는 덴마크 혁신 기관인 SEGES와 기술 회의를 주선하여 지난20년 동안 이루어진 덴마크의 연구 개발 상황을 잘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표단은 동물 생산과 농식품 생산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통해 우리는 이 나라의 성장 궤적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또 무엇보다도 지속 가능성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어려운 조건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생산성과 시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적인 라인을 구성하였고, 그 덕분에 쓰러지지 않고 계속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국가와 생산자와 학계와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구성원들의 횡적인 협력과 강한 헌신이 있습니다. 이 비즈니스 모델과 설계 과정을 보고 나니 우리의 밝은 미래에 대한 가능성이 눈앞에 열리는 기분입니다.” 라고 지속 가능성 책임자는 덧붙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덴마크 방문을 통해 생산 체인 전체의 높은 효율성이 덴마크 산업 발전의 열쇠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국가와 공공 정책과 기관들이 서로 협력하여 끊임없이 혁신하고 발전하고 자금 조달법을 구상하는 것도 주목할 만합니다.

SEGES 전문가인 야니 할레스(Janni Hales)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1985년에 돼지 마리를 생산하던비용으로 돼지 마리를 생산합니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그녀는 가지 수치를 제공했습니다. 예를 들면 1954 덴마크엔 돼지 농장이 4 개가 있었고 년에 돼지를 마리 정도 생산했으며 그들 모두를 도축하는 도축장은 40개가 있었습니다. 2012년에 돼지 농장은 4 개에 가까웠고 현재는 적은 숫자인 2 230개가 있습니다. 거기서 생산되는 돼지는일년에 도합 3 5백만 마리 정도입니다. 그리고 도축장은 8 밖에 없고 거기서 54% 돼지가 도축됩니다. 나머지는 살아서 다른 유럽 연합국으로 수출됩니다. 모두는 덴마크의 생산 극대화를 보여 줍니다.

그들은 자금 조달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아주 설명해 주었습니다. 국가가 혁신에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징수하는 세금에 대해서입니다. 궁극적으로 자금 조달은 국가 수준의 정책으로 다뤄지는데 그것도 매우 흥미로운 시스템이었습니다. 덴마크는 어떤 산업이 자신의 주요 산업인지, 산업에 어떤 투자를 해야 하는지, 어떤 정책과 메커니즘으로 산업을 발전시킬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진 나라입니다. 모든 것이 작동하도록 얼마나 조직이 잘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그녀가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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